성장 이후의 임팩트 생태계, 

다음 변화를 묻다

김현중 진저티프로젝트 팀장은 “지금 느끼는 답답함은 생태계의 현재 위치와 우리가 만들어야 할 변화 사이의 간극에서 비롯됐을 수 있다”고 말했다.


이어 “고착 국면은 새로운 전환이 필요하다는 신호이기도 하다”며, “누군가 성급하게 답을 내리기보다 그동안 무엇을 해왔고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할지 충분히 대화하고 탐색하는 일이 중요하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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